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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학공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 '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' 논문 게재
[베리타스알파=박소현 기자] 경상국립대는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김윤희 교수 연구팀이 포스텍 정성준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이리듐계 인광 소재를 개발하고, 이를 활용해 고효율 및 고안정성의 백색 유기발광다이오드(OLED)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. 연구결과는 '2-페닐피리딘 보조 리간드의 페닐 그룹 치환을 기반으로 한 고효율 웜화이트 유기발광다이오드(Highly efficient warm white OLEDs based on phenyl group substitution with 2-phenylpyridine ancillary ligands)'라는 제목으로 3월 1일 화학공학 분야 세계적 학술지 '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(Chemical Engineering Journal)' (IF 13.4, JCR 상위 3.7%)에 게재됐다(논문 링크: DOI: 10.1016/j.cej.2025.159913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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